로라메르시에서 이번에 출시한 립스테인. (6g, 30000원)
립글+스테인(착색) 개념으로 출시된 것이고 새 컬렉션인 인디안 썸머 컬렉션제품중 하나^-^
건조하지 않고 지속력이 오래가는 팟타입 제품이라고 하던데
착색되는 느낌은 그리 강하지 않음. 살짝 매트한 느낌이라 일단 지속력은 좋은데
큰 각질에선 들뜬다. 바를려면 입술 상태 꼭 좋게 해둬야할듯 -0-!

바비 팟루즈보단 덜 건조하고 스틸라 컨버터블보단 덜 촉촉하다. @_@

볼에 발라봤는데 딱히 착색된다는 느낌도 없고 일반적인 크림타입 제품이랑 거의 동일.
입술+볼에 쓰는 제품이라 생각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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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타입으로 되어있는데 본체가 유리라 좋다. +_+ 예뻐!!
색은 붉은기도는 베이지 느낌? 베이지+오렌지+붉은끼+살구,, 여하튼 색 오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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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발색 넘 매트하게 나왔는데,, -_-; 실제로 보면 윤기가 좀 돈다.
그냥 딱 제품을 눈으로 봤을때랑 비슷한 색감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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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밑의 사진이 실제 발색이랑 비슷하다.
소량을 발랐는데 입술색 죽여주면서 누디하고 자연스러운 계열이 나오는데 청순하고 예쁘다. +_+
저기 입술옆에 큰 각질 뜨는 것 처럼 -0- 각질 많을때는 안예쁘니까
상태 좋게 좋게 해놓고 바르기~
립글성분이 포함되어있다고 해서 아예 건조하진 않은데 팟타입이 그렇다시피 살짝 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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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로라에서 같이 출시되었던 립플럼퍼 리치(투명) 색상 같이 발랐을때.'-'
그냥 투명립글이나 같은색상 계열의 립글을 덧발라주는게 덜 건조해보이고 주름에 끼는것도 없고
자연스럽고 예뻤다. ^-^


제법 괜찮은 제품.
비슷한 기능의 제품보다 가격도 좀 더 저렴하고 다른색상어떤지 매장한번 나가봐야겠다 -_-a
Posted by ramarama

2007년 8월28일 오후, 청담동 미엘
로라메르시에의 창시자 로라여사와 함께한 가을컬렉션 런칭행사
로라의 엘레강스하고 모던한 느낌을 그대로 반영한 카페분위기....
로라메르시에 특유의 일러스트가 그려진 그림들..
한국을 처음 방문한다는 로라여사....무척이나 흥분되고 즐거워 보였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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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라메르시에 여사의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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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메르시에 컨셉 및 철학

메이크업은 일관된 하나의 룰과 단계가 있는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장점을 살려 메이크업을 하는것
'Flawless face'
- 결점없는 투명하고 완벽한 피부를 만드는것과 개개인의 맞춤 메이크업

그녀는 로라메르시에의 컨셉과 한국여성이 추구하는
한듯안한듯한 자연스러운 화장법이 공통점이라는데 무척 반가웠고 흥분했었다고 얘기했다.^0^

그리고 동양적인 미(美) 를 극찬했다.
동양인들은 얼굴이 동그란 평면적이라고 싫어하는데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아름답고
서양식으로 무조건 따라하기 보단 통통한 입술, 아몬드형 눈매, 피부를 살려 자연스럽게 표현하기를 원했다.
또, 자기에게 맞는 화장법, 제품 사용시 적절한 양 등...
언제든지 매장에 와서 비법을 배워가라는 당부또한 잊지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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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ebrites who love laura mercier
- 사라 제시카 파커 : 누구나 18세 소녀를 아름답게 보이게 할수 있지만,
                            
성인 여자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 마돈나 : 로라 메르시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계의 램브란트이다.
- 머라이어 캐리 : 카메라 촬영을 위한 초고의 메이크업 테크닉을 지니고 있다.
- 줄리아 로버츠 : 그녀의 넘치는 에너지.
- 샤론스톤 : 아무도 로라 메르시에처럼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수 없다.
- 맥 라이언 : 로라 메르시에는 존경 받는 뷰티업계 최고의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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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메르시에 the new beauty secrets>

이 책은 당신에게 '나는 이 세상에 하나뿐이다' 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로라 메르시에의 뷰티 시크릿'으로 많은 여성들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화장법을 발견학, 터득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아름다움을 대할 수 있길 바란다.

1.what makes you unique makes you beautiful 무엇이 당신을 아름답고 특별하게 보이도록 만드는가?
= 당신을 눈부시게 만드는 액세서리는 바로 자신감이다!!

2.stop the makeover madness 변신에 대한 강한 집착을 버려라.
= before & after의 개념에 대해서 집착하지 마라, 항상 before에는 받아들일 수 없는 무엇이 존재한다.
당신이 행복해지고 싶다면 성형수술을 해라,
만약 성형수술이 당신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이라고 생각한다면 대답은 No!

3.be media savvy 미디어 따라잡기
=  잡지속에 담긴 수 많은 환상과 현실을 구별할 줄 아는 날카로운 안목은 필수!

화보속의 그녀들과 당신을 비교하지 마라,
그녀들은 아름답고 완벽해 보이지만 그 완벽한 아름다움은 화보에만 등장하는 꿈의 존재일뿐이다. (CG작업)

4.be smart about celebrity 유명인에 대해 똑똑해져라!
= 유명 디자이너 의상, 전문가의 메이크업과 헤어 스타일로 치장한 화려한 스타들도 실제로는 우리와 똑같이
평범하고 완벽하지 못한 여자들이란 것을 기억하라!
스타들의 공식적인 이미지는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만들어진 이미지일 뿐 실제 생활과는 많은 차이가 있다.

5.be on trend alert 트렌드에 주목하라
= 쉴 새 없이 변화하는 트렌드는 삶의 활력소가 되지만 감각적인 트렌드에 지배당하지는 말아라!
트렌드를 실생활에 효과적으로 반영하는 방법은 트렌드의 추종자가 되지 않고 그냥 즐기는 것이다.

((시대착오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자신에게 그것이 어울린다면, 그게 바로 자신에게 어울리는 트랜드인것이다!
로라메르시에만의 철학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었거든요~! 공감공감^0^))

6. sharpen your counter intelligence 뷰티 카운터 100% 활용하기
= 단순 아이 쇼핑이라면 판매원이 시간을 허비하지 않도록 상냥하지만 단호하게 구매 의사가 없음을 밝혀라.
무엇을 사야할지 고민중이라면 판매원에게 필요할때 부르겠다고 말하라.
제품을 추천해준다고 마지못해 구매하지말고 사양하라. 그 제품을 볼때마다 언짢은 기억보다는 낫다.

7.stop apologizing for your appearance 자신있게 행동하기
= 자기 자신에게 좀 더 관대해지고 친절해질 필요가 있다.
지금 머릿속에서 '의기소침','못생겼다' 단어들은 잊어버리자.
거울을 보며 단점 대신 장점을 먼저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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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출시되는 07 Fall look 스토미(stormy)룩!!
07 Fall LOOK은 패션 트렌드를 반영하였고, 어둡게 드리워진 안개와 폭풍우 구름에서 영감을 얻었다.
눈매를 강조한 그레이(스토미 클라우드 Stormy Cloud)블루(블루 스카이 Blue Sky)와는 대조적으로
입술은 클래식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녀는 블루계열이 여름에 국한되는 컬러가 아니라 사계절 내내 사용할수 있는 컬러이며,
평소 밝은계열의 블루톤을 사용하고 딥블루 색상은 아껴 두었다가 겨울에  포인트로 사용하면
밋밋한 눈매가 더욱 그윽하게 표현이 될수 있다고 한다.

이번 신상은 평소 로라와의 이미지와 사뭇 다른 파격적인 색감이지만,
블루는 런웨이에서도 가장 트랜디한 컬러였고 그 강렬한 느낌을 모티브로 가져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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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스카이는 피부색에따라 어떤색을 베이스로 하느냐에따라 색감도 다르고 발색도 다르다.
여튼 발색 &지속력, 은은한 눈매...아..정말 잊을수가 없다!!! - 블루 스모키에 빠져!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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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여사와 사진도 찍고 친필 싸인도 받고...^^
미국 본사에서 온 메이크업 아티스트 제시카 알바를 닮은 안젤라와 사진도 찍고
안젤라는 코스인사이드 회원님들께 짧은 안부도 전해주셨다^0^

- 로라 메르시에 뷰티 시크릿 인사말중.... -
나는 거울에 비친 내 자신과 친해지는데 15년이 걸렸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심리요법, 메이크업, 또는 성형수술로도 자신의 외모에 감사하지 못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마음을 열면, 나만의 개성에서 자신감을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여성들이 자신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화장법을 발견학, 터득하고,
새로운 시각으로
아름다움을 대할 수 있길 바란다.

 

Posted by 콩양

로라 메르시에(laura mercier) 립 플럼퍼

5가지 색상 : 리치, 핑크 그레이프루트, 펄시몬, 와일드베리, 브론즈드 베리

제가 입술이 건강해서 왠만하면 플럼퍼 기능을 잘 못느끼고
느끼는건 몇개밖에 없는데
이녀석은 바르는 순간 조금 있음 쇠쇠솨~~ 쏴~~한 느낌이 들어요.
근데 입술이 통통해지는 그런 플럼퍼는 제겐 미미 -0-+
어떤분은 느낌이 굉장히 심해서 입술이 부르텄다는데 나는 뭔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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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발색이 너무 잘되는편이구요
맛도 달달해요. 하하하~
종류별로 다른가 했는데 향, 맛 다 똑같아요^^;;;;

색깔이 전체적으로 좀 짙은편인데
리치(투명)이 가장 무난한것 같아요.
입술 아랫에 피그먼트나 색깔 립스틱을 바르고 위에 리치를 덧발라주면
예쁘더라구요.^^

난 그게 싫고 그냥 색깔 있는거 바를래~하시는분은
펄시몬이나 핑크 그레이프루트색 추천해드려요.
생기있는거 원하신다면 와일드베리도 괜찮구요.


Posted by 콩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