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Pigment ; soft washed / provence / pink opal / soft wash grey / golden olive
리뷰&발색/색조 2007/07/21 21:05
제가 가지고 있는 피그먼트는 이렇게 총 다섯가지 랍니다.
가장 처음 구한게 소프트워시드,
그다음 프로방스를 핑크오팔을, 그리고 아는언니분께서 덜어주신 소프트워시그레이,
그리고 얼마전 한정으로 나왔던 골든올리브 랍니다!
피그먼트들은 이렇게 몽글몽글 뭉쳐있더라구요~
용량도 어마어마하게 담겨 있어서~ 정말 평생 써도 될거같아요! >ㅁ<
보는 색상하고 또 발라본 색상하고 차이가 는데요~
특히나 핑크오팔 같은 경우는 바르면 자개빛처럼 핑크색을 띄구요,
그리고 소프트워시그레이는 푸른빛의 오묘한 펄감을 가지고 있고
많은 분들이 소프트워시드와 소프트워시그레이 색상을 궁금해 하시는데
처음엔 저도 같은 색상인줄 알았는데,
위쪽의 푸른색을 띄는게 소프트워시그레이
아랫쪽에 은색펄감을 가진 소프트워시드로 다르답니다~
피그먼트는 가루지만 날림이 심하지 않고 지속력이 꽤 좋은데요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려서 좋구,
손으로나 브러쉬로나 발색력도 뛰어나서 좋답니다~
피그먼트는 모으는 행복감이 있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