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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피그먼트는 이렇게 총 다섯가지 랍니다.
가장 처음 구한게 소프트워시드,
그다음 프로방스를 핑크오팔을, 그리고 아는언니분께서 덜어주신 소프트워시그레이,
그리고 얼마전 한정으로 나왔던 골든올리브 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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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먼트들은 이렇게 몽글몽글 뭉쳐있더라구요~
용량도 어마어마하게 담겨 있어서~ 정말 평생 써도 될거같아요! >ㅁ<
보는 색상하고 또 발라본 색상하고 차이가 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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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나 핑크오팔 같은 경우는 바르면 자개빛처럼 핑크색을 띄구요,
프로방스는 아주 은은한 골드펄감을 가지고 있어서 거의 베이스로만 사용!
소프트워시드는 스모키에 딱 좋을법한 색상의 그레이색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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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소프트워시그레이는 푸른빛의 오묘한 펄감을 가지고 있고
골든올리브는 보기엔 카키빛이지만 바르면 저렇게 골드펄감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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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소프트워시드와 소프트워시그레이 색상을 궁금해 하시는데
처음엔 저도 같은 색상인줄 알았는데,
위쪽의 푸른색을 띄는게 소프트워시그레이
아랫쪽에 은색펄감을 가진 소프트워시드로 다르답니다~

피그먼트는 가루지만 날림이 심하지 않고 지속력이 꽤 좋은데요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려서 좋구,
손으로나 브러쉬로나 발색력도 뛰어나서 좋답니다~

피그먼트는 모으는 행복감이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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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보고 나서 구매하고 싶었던 '로레알 파리 퍼펙트 쉐이프 프로 마사지'
콩쥐님께서 특별히 보내주셔서 사용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품을 받고 나서 바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요,
 전 이 제품만을 사용하기 보다는 한달 동안 6시 이후에는 가급적이면 음식을 먹지 않았고,
하루 한 시간 요가를 일주일에 4~5회 정도 다녔답니다..
이점을 참고하시면서 리뷰를 읽어주셨으면 해요 ^^
(아참 사이즈 공개는 정말이지 부끄러워요 ㅠㅠ
사진 제발 무자비하게 퍼가지 않으셨음 해요 ㅠㅠ)

▪ 사용동기
특수한 부위의 셀룰라이트를 제거하기란 여간 어려운게 아니잖아요~
특히나 전 허벅지 뒷부분의 셀룰라이트가 가장 고민이었답니다…
여름이면 바지보다는 치마를 즐겨 입기도 하지만,
특히나 요즘 치마들은 왜 그렇게 짧은 건지 +ㅁ+
 더더욱 뒤태에 신경을 써야 할 때여서
'로레알 파리 퍼펙트 쉐이프 프로 마사지' 제품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 사용기간
6월 20일~ 7월 19일 하루 한번, 요가 하기 전에 사용했답니다.

▪ 사용방법
제품만 딸랑 와서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 싶어서 홈페이지를 찾아보았어요~
1단계, 2단계로 나눠져 있는데요
1단계로 롤러가 달린 부분으로 원하는 부위를 마사지 해주고
2단계로 퍼밍 젤을 고루 발라서 흡수시키기만 하면 된답니다.
마사지를 할 때에는 밀어낼 때 보다 당길 때 힘을 주어서
셀룰라이트에 자극이 더 생길 수 있도록 했구요,
퍼밍 젤을 발라서 마사지를 하기 보다 전체적으로 고르게 펴 발라 주었답니다.
 
▪ step 1. Massage
원하는 부위에 롤러로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해줍니다.

- 삼각형 고무의 비밀

양쪽의 롤러에는 끝이 둥근 삼각형 모양의 고무가 달려있습니다.
마사지를 할 때 고무의 끝부분에서 자극을 시켜주고
톱니바퀴가 돌아가 듯 그 사이에서 셀룰라이트를 자극시켜 주죠~
끝이 모가나지 않아 아픈 자극은 아니고 시원한 자극이고
플라스틱의 딱딱한 재질이 아닌 고무로 된 재질이랍니다.
고무가 해주는 마사지는 시원하지만 그 사이에 찝히는 셀룰라이트의 자극은 예상치 못했어요 ㅠㅠ

- 자극을 즐겨야 하는데,,
밀어낼 때 보다는 당길 때 힘을 주어서 마사지를 해주는데요,
정말이지 눈물이 찔끔 나올 거 같아요 +ㅁ+
당길 때 롤러 사이로 살이 따라 들어오면서 셀룰라이트를 자극시키는데요,
두번 만 왔다 갔다 해도 자극이 엄청나요,,
아픔을 참고 문질러 댔지만,
아토피성 피부나 피부가 많이 얇고 약하신 분들은 꼭 고려해보시고 사야 할 듯!
셀룰라이트를 빼려면 자극쯤은 감수해야하는 ㅠㅠ

- 피부가 건조해져요!
마사지를 계속 하다 보면 셀룰라이트에 자극이 되지만 피부도 자극을 받게 된답니다.
그냥 먼산을 바라보면서 마사지를 하다가 무심코 롤러부분을 봤는데
피부의 각질이 다 일어나서 떨어져 나왔더라구요~
샤워 후에 사용해도 역시나 피부가 건조해지기는 마찬가지!
퍼밍 젤을 바른다고 해도 피부에 자극이 생길 정도의 자극이기 떄문에 조심하셔야할 듯,
 
▪ step2. Firming Gel
마사지 후 퍼밍 젤을 전체적으로 고르게 발라 충분히 흡수시켜 주세요~

- 색상 & 향
색상은 제품의 케이스 처럼 형광빛의 연두색이랍니다.
피부에 남을까 걱정이 되었지만, 흡수되고 나면 티가 나지 않아요~ Don’t worry!!
그리고 향은 로레알 파리 퍼펙트 쉐이프 레그 릴리프와 거의 비슷한 조금은 자극적인 향을 가지고 있어요!

- 디자인
퍼밍 젤은 짜서 쓰는 타입인데 입구부분이 많이 더러워 지게 되어있는 디자인이라서 불편했어요,
처음에는 쉽게 나왔지만, 나중에는 힘을 줘서 짜내야 했고,
입구부분에 묻어나서 항상 휴지로 닦아내거나 했답니다.

- 흡수력
로레알 파리 퍼펙트 쉐이프 레그 릴리프와 비교하면,
보다 빠르게 흡수되면서 피부에 남아 있는 촉감도 좋아요,
저번에 레그릴리프를 사용하면서 흡수력이 좋지 않아서 사용하길 꺼려했었는데
'로레알 파리 퍼펙트 쉐이프 프로 마사지'의 퍼밍 젤은 시원하면서도 빠르게 흡수가 되어서 좋더군요

▪ 총정리..
앉아서 컴퓨터를 많이 하시는 분들,
티비보면서 손이 심심하다 생각하시는 분들,
이런분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여름친구가 될 듯 한 '로레알 파리 퍼펙트 쉐이프 프로 마사지'

요가를 하면서 몸에서 느끼는 미세한 자극을 즐겨야 한다는 걸 깨달았을 때처럼,
자극은 있지만 사용하고나면 개운한 듯한 느낌이 드는 제품인 거 같아요,
물론 결과적인 치수로 보자면, 로레알 하나로만의 효과는 아니라고 봐요,
식사량 조절과 운동을 함께하고 평소의 습관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사용감의 차이가 훨씬 더 많이 나타날 수 있다고는 봅니다.

'로레알 파리 퍼펙트 쉐이프 프로 마사지'

한 달 동안 사용하면서 도움을 받았던거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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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라 하는 M.A.C
다양한 색상의 립스틱중에서 총 다섯가지 립스틱을 가지고 있어요,,
아, 맥의 슬림샤인까지 합치면 여섯가지 립스틱이랍니다 ^^

맥의 립스틱도 텍스처에 따라서 6가지가 있다는데
제가 가진건 lustre타입과 amplified 타입 그리고 frost타입
이렇게 세종류를 가지고 있답니다..

케이스 자체는 심플해보이지만
전 요런 M.A.C스러운 케이스가 마음에 들어요 ㅎ

순서대로
리얼돌-앤젤-오키대즐-블랭키티-플래터바이
(realdoll-angel-orchidazzle-blankety-Flutterby)


바비컬렉션의 히트제품이었던,
그리고 지금까지도 벼룩에서 잘 팔리는 'realdoll'
예약까지 걸고가서 사왔던 제품입니다.
 Lustre타입이고,
색상은 보라빛이 살짝 도는 딸기우유색이예요~
입술색을 죽이고 발라주면 스모키에도 잘 어울리는 핑크색상이되요,
하지만 잘못바르면 토인이 되어버리는 +ㅁ+



얼마전 백투맥으로 바꿔온 'angel'
frost타입의 제품인데 펄감은 잘 느껴지지 않아요,,
정말 기본색상의 핑크톤인데요~
이런색이 여태껏없었네요 ㅎㅎ
어떤 화장에도 잘 어울릴법한 컬러예요~



다음은 strange hybrid컬렉션의 신기한 매력을 가진 'orchidazzle'
이건 매장에서 보고도 끌리지 않았는데
VIP행사가서 직접발라보고나서 완전 홀릭!
lustre타입이고 한정제품이었던!
단독으로 발라도 멋지지만 섞어서 발라도 예쁘답니다!
특히나 은색펄이 자글자글~



 얼마전 영화'황진이'에서 송혜교의 입술색상이었던 'blankety'
amplified타입으로 크리미한 질감의 제품이라는데요
제가 가진 맥의 립스틱 중 제일 발색이 잘 되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질감이 더 물러서 그런거 같아요
친구가 이거 보고 구매하고 싶다고 해서 매장가서 물어보니 테스터도 없다는 ;;
분명 한정같지는 않은데 말이죠 ㅎㅎ



가장 먼저 가지고 있었던 색상인 'Flutterby'
아무래도 예전 한정같아요,
Lustre타입인데 매장에 없더라구요
제가가지고 있는 제품중에 가장 여리고 묽게 발리는거 같아요~


우선 손목에 발색해봤답니다..
순서는 립스틱 진열된 순서와 동일하구요,
아무래도 입술에 바르는것보단 발색이 더 잘 된답니다.

네번째컬러가 블랭키티인데 두번만 칠한건데도 저렇게 진해요
다른 제품은 네번정도 덧바른거랍니다.


입술 각질을 제거 하지 않고 발색했답니다 ^^;;
죄송스러워라 ㅋㅋ

역시 손목발색과는 다르죠??
그리고 질감도 느껴지시는지,
색상의 차이에 따라서 질감도 다르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보너스샷!
오키대즐을 다른 색상하고 섞어바르면,,


리얼돌과 함께 할때는
오키대즐을 입술중앙 안쪽에만 바르고 리얼돌을 전체적으로 발랐구요

블랭키티와 함께 할때는
오키대즐을 전체 덧발라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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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호 하이라이팅 파우더 & 54호 골드 브론징 파우더


이번 신상품으로 출시된 부르조아의 제품이예요~
쵸콜릿을 연상케 하는 케이스 디자인과 제품 디자인이
이목을 집중시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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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콜릿 향이 솔솔~날것같죠?


달콤한 향이 나는 제품이예요~
뚜껑을 열면 네조각으로 나눠져 있는 쵸콜릿 모양의 블러셔~
54호는 태닝한 피부에 어울릴법한
53호는 하이라이터로 반짝이는 피부 연출을 위한 제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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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을 딱 처음 봤을때
베네피트의 텐! 이 생각이 났어요~
그 안에는 이런 태닝느낌의 골드톤의 블러셔와 하이라이팅할수있는 제품이
반반 나눠져 들어있는 박스오파우더이거든요~

근데 부르조아는 그걸 오히려 따로 출시했더라구요~

발색은 텐이 더 진하게 되지만,
색상은 전 부르조아 제품이 은은해서 더 잘 어울리는거 같더라구요~
하이라이터 제품은 텐은 핑크색인데 반해
부르조아 제품은 아이보리빛으로 은은한 펄감을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고운 입자때문에 델리스 드 뿌드르 제품이 끌린답니다~

54호 골드브론징컬러는 아이섀도우로 써도 정말 매력적이게 연출할수 있는 제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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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팅 글로스!
이름처럼 촉촉함이 그만인 립스틱이랍니다,

제품이 입술에 닿는 순간,
립스틱 표면과 입술에서는 액체가 퍼지는게 쫙 느껴져요,
립스틱이 아니라 마치 립글로스인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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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의 새로운 컨셉 '스노우 크리스탈'처럼
하얀색 케이스로 심.플. 그자체로 만들어졌답니다..
하지만 역시 파운데이션 처럼 너무 밋밋하게 느껴져요 +ㅁ+

색상은 샤인핑크!
골드와 핑크펄감이 함께한 누드한 톤의 핑크색이랍니다,

글로시한 타입이라서 각질을 부각시킨다거나,
입술 주름사이에 끼는 건 심하지 않은 제품이네요

향은 달콤한 사탕향이 나서 바를 때 기분이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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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표면에서도 느낄 수 있는 글로시함과
손등에 표현된 반짝이는 텍스쳐!!


이 제품은 따로 글로스가 필요하지 않아요!!!!


살짝 발라주면 자연스러운 입술색에 펄감이 있게
몇번 더 발라주면 섹시하게 입술에서 반짝이는 펄감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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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살짝만 입술에 발라준 모습이랍니다.
제입술색은 색이 있는 편이라서 일부러 파운데이션으로 색을 한번 죽이고 발라줬어요~
차분하면서도 발랄함을 한번에 표현해 줄수 있는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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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네 다섯번은 충분히~ 발라준 거랍니다.
핑크빛이 더 돌면서 화려한 골드 & 핑크펄감을 보여주는 모습이예요,

계속 강조하지만 멜팅 글로스 립스틱이라는점!
펄감이 입술에서 느껴지지 않는 부드러운 질감이라는거!!!!

가격은 2만원정도 인듯한데,
조금 비싸게 느껴지네요~
국산 제품은 가격을 높게 책정하면 더 비호감으로 돌아서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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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 러스터 립스틱
Flutterby와 신상품 슬림샤인 Bare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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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하나. 외관
 
이름부터 슬림~샤인인 이번 신상품은
기존의 제품과 비교해보면 훨씬 날렵하고 심플하게 나왔습니다.
 
올 패션경향이 퓨처리즘으로 메탈릭한 소재의 제품들을 많이 봤는데
역시나 슬림샤인 메탈릭한 느낌으로 반짝거리는 외관과 슬림한 외관으로 출시가 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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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터립스틱통통하고 MAC스러운 심플함이였다면,
이번 슬림샤인은 왠지 더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변신했더라구요~
 
그리고 케이스가 반짝이는데
대개의 반짝거리는 케이스는 거의 지문인식기인듯 지문이 마구 묻어나서 신경이 쓰일때가 있었는데,
슬림샤인의 케이스는 반짝이는 소재이지만, 지문이 묻어도 많이 티가 나지 않아서 좋답니다!!

 
 
비교둘. 용량 및 가격
 
러스터립스틱 3.0g 22,000원
슬림샤인 2.3g 23,000원
 
물론 용량대비 가격은 러스터립스틱이 좋지만요,
질감면에서 따지자면 요즘같이 글로시한 립스틱을 많이 찾는 분이시라면,
슬림샤인을 권해드리고 싶어요~

 
 
비교셋. 발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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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색상 중에서 일부러 베이지 색상을 비교해보려고 꺼내들었답니다.
지금 홈페이지 가보니 이색은 단종이 됐는지 없네요;;
 
기존의 제품은 Flutterby라는 누디한 베이지색상이고
이번 신상은 Bare라는 글로시한 베이지색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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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5번정도 발라준거랍니다.)
 
사진에서처럼
Bare색상이 조금 더 붉은빛을 지니고 있습니다.
 
Flutterby스모키를 할때 자주 이용해주는데요~
맨 얼굴에 바르면 조금 아파보일수 있어요,,
펄감은 없는대신 굉장히 누디하면서도 베이지색상을 제대로 발색하는 색이랍니다.
 
하지만 Bare는 그냥 맨 얼굴에 발라도 예쁘게 발색되는 베이지색상이랍니다..
은색펄감이 살짝 있어서 바르고 나면 반짝이는 감이 있답니다.


 
비교넷. 질감 & 각질 발생
 
기존의 러스터립스틱은 부드러운 촉감과 함께 발색이 잘 되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러스터립스틱은 리얼돌이랑 플래터바이인데요,
부드러운 텍스쳐이지만, 그냥 맨 입술에 바르고 나면 조금 건조하게 느껴지는게 있어서
립글로스와 함께 사용했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각질이 일어나기도 했답니다.
 
슬림샤인은 우선 립스틱자체에서 부드러운 질감자체가 보이는데,
광이 반짝반짝 나는게 립글로스가 따로 필요없는 제품이랍니다.
굉장히 촉촉하고 글로시한 입술을 만들어주는 제품이예요~
 
그리고 각질이 발생하지 않는거 같았어요,
립글로스가 따로 필요없는 제품이라 그런지 입술에 자극이 생기지 않아서 그런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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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스터립스틱을 바를때는 각질이 많았어요 ;;
그점 고려해주시구 봐주세요,,
사진색상도 조금 노랗게 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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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e색상이 더 누디하게 나왔지만,
사실상 flutterby가 더 베이지색상을 띠고 있답니다..
색감을 제대로 잡았어야 하는데 죄송 ;;

 
 
비교다섯. 지속력
 
두 제품 모두다 지속력은 좋은거같아요,
 
러스터립스틱은 아무래도 슬림샤인보다 발색이 더 잘 되고 지속력도 뛰어나지만,
그런데 글로시함을 가지고 있는 슬림샤인생각 외로 지속력이 뛰어난거 같습니다.
보통 글로시한 제품은 조금 시간이 지나면
말을 하거나 음식을 먹으면 금방 입술에서 없어지기 마련인데
색상 발색도 남아있고 지속력도 꽤 있는 편인거 같아요~


 
비교여섯. 향
 
MAC 립제품들을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독특한 쵸컬릿향을 맡아보셨을 거예요~
 
역시나 러스터립스틱과 슬림샤인립스틱 모두에서 달콤한 쵸컬릿향이 나는데
저는 러스터립스틱에서 훨씬 더 진한 냄새가 나는거 같아요
 
이 향이 강하다 느끼시는 분들은 MAC제품의 슬림샤인 립스틱을 한번 사용해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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