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스노우 크리스탈 멜팅 글로시 립스틱 - 샤인핑크

헥헥.. 이름 한번 길어요~~
콩쥐님과 로히나님과 함께 갔던 라네즈 런칭 행사에서 받아온 제품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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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케이스는 별로 안이뻐요!!! 그냥... 쇳덩어리란 느낌???

거기다 처음 받았을 때부터 약간 까져서.. 녹슨 쇠들 보여서 맘 상하기도 하고... ㅡㅜ
저렇게 때도 잘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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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한 번 바른거.. 오른쪽이 세 번 바른겁니다...

요 립스틱~~ 글로시 한게... 펄도 좌르륵 한게... 아주 그냥 번쩍번쩍 이예요
거기다.. 펄은 금펄들!!!!!

그래서 자꾸 핑크보다 주황 쪽으로 발색 찍혀서 혼났어요!!!!
이름이 '샤인핑크'인데... 주황 발색을 내놓을 순 없잖아요.. ^^;;

거기다 글로시함에도... 각질이 잘 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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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립스틱은 아무리 글로시해도 어쩔 수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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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번 바른 발색샷입니다~~

귀여운 핑크, 여리여리한 핑크..... 이런거 다 아니고..

노숙한 핑크예요!!!!!!

만년 소녀이고픈 저는 그닥 좋아하는 색은 아니고요.... 어느새 엄마 화장대에 가있는.... 엄마가 참 좋아하는 색이예요 ;;;;;;;  
Posted by lms07
완전히 리뉴얼돼서 새롭게 런칭된
라네즈의 메이크업 라인!
아모레퍼시픽이 라네즈의 글로벌화를 더욱 촉진키 위해 개발한
라네즈 전문 메이크업이라고 한다.    

이 새로운 라인은 지난 5/2일 런칭 .
라네즈 전문 메이크업의 주요 컨셉은 스노우 크리스탈 메이크업.
 
주목할 것은 이제껏 단순하기 이를 데 없던
국내 메이크업 라인이...라네즈의 이번 런칭으로 매우 다양해졌다는 것.

다양한 컬러와 제형의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 및 포인트 메이크업 제품,
메이크업 전문도구, 클렌징 등 제품력이 대폭 향상된
 64종 339품목으로 구성됐을 정도니.

립 유형 12종 106품목, 아이 유형 24종 139품목, 베이스 유형 22종 65품목,
기타 유형(메이크업 전문 브러쉬, 전문 클렌징) 6종 29품목이며
가격대는 20,000~35,000원으로 중고가를 표방했는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의외로 높게 형성된 것이.... 다소 아쉽다.


그 중에서 가장 눈길이 갔던 것이 다양한 색상 구성의 펜슬 섀도.
7가지 색상 전부를 손에 넣는 것에 성공.
드디어 전격 공개 ^0^

일단 모양새를 보자.
무난한 통통 펜슬에 반투명의 뚜껑.
문제는...뚜껑이 훌러덩 잘 벗겨진다는 것 -0-
가지고 다니기에는 치명적인 단점이 아닐 수 없다.

참고로 제조국가는 Made in Germany.
(이번 라네즈의 제품들 중에는 외국산이 많다.
섀도들은 잠깐 살펴봤지만 Italy산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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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개당 16,000원.

가장 윗 색상은 듀얼 브라이터 1호.
그 아래부터는 듀얼 새도 1호에서 6호까지.



- 아이 컬러 펜슬 - 듀얼 브라이터
피부색에 가까운 컬러가 환하고 입체적인 눈매를 연출해주는
펄과 매트 타입의 듀얼 점보 펜슬

- 아이 컬러 펜슬 - 듀얼 섀도
브라이트한 컬러와 포인트 컬러가 쉽고 빠르면서도
완벽한 아이 메이크업을 도와주는 듀얼 섀도 펜슬


---------------- 홈페이지 색상표 (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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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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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어떻게 사용하는냐?


- 아이 컬러 펜슬 - 듀얼 브라이터 

1. [펄 타입]을 눈 앞머리와 점막에 펴 바릅니다.
2. [매트 타입]을 눈썹 산 위아래에 자연스럽게 펴 발라 주세요.

- 아이 컬러 펜슬 - 듀얼 섀도

1. 브라이트한 컬러펜슬(8mm)을 이용해 눈두덩이 전체에 펴 발라 줍니다.
2. 포인트 컬러 펜슬(6mm)을 이용해 아이 라인을 따라 그리면서
   눈꼬리 부분으로 갈수록 두껍게 그립니다.



직접 사용해 본 결과 듀얼 새도

장점
1- 브라이트한 컬러 펜슬과 포인트 컬러 펜슬 질감이 부드럽다.
2- 펄감이 화려하고 이쁘다.
3- 펜슬의 색상 조화도와 구성도 좋다
4- 아이라이너 용도의 포인트 컬러 펜슬의 지속력이 높다.(잘 안 지워지는 편)

단점
1- 브라이트한 펜슬이 지속력이 약하다.
2- 크리즈가 생긴다.
3- 휴대용으로 꽝!
(뚜껑이 헐거워서 벗겨진다. 이대로 휴대하면 가방안 난장판 예상)


듀얼 브라이터는...
무난하게 사용가능하다.
펄타입을 눈 아래와 앞쪽에 발라주면...
포인트를 주기에 무난하고.
옅은 핑크색을 띠는 매트 타입은 하이라이터 용도로 쓰기에 좋다.


마지막으로 ^^
색상을 좀 더 크게 찍은 사진이 뽀나스.
색상과 펄감, 발색을 참고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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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듀얼 새도 3호와 6호의 색상 구성이 맘에 들고 ^^
듀얼 브라이터를 가장 요긴하게 사용 중이다!
Posted by innis

멜팅 글로스!
이름처럼 촉촉함이 그만인 립스틱이랍니다,

제품이 입술에 닿는 순간,
립스틱 표면과 입술에서는 액체가 퍼지는게 쫙 느껴져요,
립스틱이 아니라 마치 립글로스인것처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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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의 새로운 컨셉 '스노우 크리스탈'처럼
하얀색 케이스로 심.플. 그자체로 만들어졌답니다..
하지만 역시 파운데이션 처럼 너무 밋밋하게 느껴져요 +ㅁ+

색상은 샤인핑크!
골드와 핑크펄감이 함께한 누드한 톤의 핑크색이랍니다,

글로시한 타입이라서 각질을 부각시킨다거나,
입술 주름사이에 끼는 건 심하지 않은 제품이네요

향은 달콤한 사탕향이 나서 바를 때 기분이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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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 표면에서도 느낄 수 있는 글로시함과
손등에 표현된 반짝이는 텍스쳐!!


이 제품은 따로 글로스가 필요하지 않아요!!!!


살짝 발라주면 자연스러운 입술색에 펄감이 있게
몇번 더 발라주면 섹시하게 입술에서 반짝이는 펄감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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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살짝만 입술에 발라준 모습이랍니다.
제입술색은 색이 있는 편이라서 일부러 파운데이션으로 색을 한번 죽이고 발라줬어요~
차분하면서도 발랄함을 한번에 표현해 줄수 있는 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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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네 다섯번은 충분히~ 발라준 거랍니다.
핑크빛이 더 돌면서 화려한 골드 & 핑크펄감을 보여주는 모습이예요,

계속 강조하지만 멜팅 글로스 립스틱이라는점!
펄감이 입술에서 느껴지지 않는 부드러운 질감이라는거!!!!

가격은 2만원정도 인듯한데,
조금 비싸게 느껴지네요~
국산 제품은 가격을 높게 책정하면 더 비호감으로 돌아서버려요,,



 

Posted by ♡Jas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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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에서 아시아시장을 노리면서 이번에 케이스 디자인을 모두 리뉴얼 했다지요.
생각보다 발색과 펄감이 예뻐서 깜짝, 놀래준 멀티 프로페셔널 섀도 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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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열면 필름지로 된 속뚜껑과 섀도팁이 두개.
특이한 것은-
속뚜껑에 ①,②,③,④ 요렇게 숫자가 적혀 있어요.
사진을 잘 보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ㅂ-
순서는
①  ②
③  ④.

보는 순간 ④번 색상이 가장 맘에 들었답니다.
요즘 저런 색깔의 네일 에나멜을 찾고 있는데 말이죠. =ㅅ=

어쨌든, 발색을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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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①,②,③,④ 의 순서입니다.
한번씩만 슥 문질러서 발색한 것인데 발색력이 뛰어납니다.

①번은 색감은 거의 없고 펄감만 있는 것이 꼭 rmk의 메탈릭 아이즈랑 비슷한 느낌.
②번과 ③번은 베이스나 언더라인에 바르기 좋은 색상으로 펄감이 상대적으로 은은합니다.
④번은 라이너 섀도로 쓰기 좋을 색깔이로군요. 후후.

Posted by 녹차양


La neige라는 말 자체가 불어로 '눈'이란 뜻으로
깨끗하고 세련된 여성을 위한 브랜드란 의미로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
그래서인지 이번 스노우크리스탈이란 이름처럼 하얀색의 패키지 상품이 쫙~ 진열이 되어있더라구요 ^-^
하지만 제가 봤을땐 뭔가 2%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독창적이지 못해서일까요?? 고급스러움이 부족하다고나 할까요??
나름대로 신경썼는데 왠지 모르게 따라만든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요즘엔 제품도 제품이지만
패키지에 많은 분들이 호감을 가지고 제품을 구매하시는 분들도 있는걸로 알고있어요,,
라네즈 패키지 조금 더! 신경써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디자인

우선 이 제품은 가장 신기했던게,
파운데이션과 컨실러를 하나의 용기에 담아두었단 점이랍니다.
듀얼 이라는게 두가지 기능을 의미하는 거잖아요~!
휴대성도 좋고, 또 따로 구매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좋은거 같아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뚜껑은 컨실러가 그리고 아래 내용물은 파운데이션이, 이렇게 들어 있더라구요~

텍스쳐

[파운데이션]
제가 여태까지 이것저것 백화점에서 테스터해보고 느껴본 것 중에 가장 좋았던건
메이크업포에버의 페이스앤바디 제품이였어요,
거의 액체타입으로 커버력은 없지만 촉촉한 피부연출에 그만 이더라구요~
바비브라운이다, 샤넬이다, 어디다, 어디다, 이렇게 물광파운데이션을 내놓았지만
가격대비 만족도는  메이크업포에버였었습니다..
그 느낌과 비교해보자면,

건조한 제 피부에도 어느정도 촉촉함을 주고,
손으로 발라보았을때 뭉침도 많지 않고 슥슥 펴발라지는게 나름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피부에서 은근히 반짝거리게 유분과 잘 조합이 되어서 두껍지 않게 표현이 되더라구요~

[컨실러]
고체타입으로 되어있는 제품은 베네피트의 보잉을 써보았는데요,
라네즈 제품은 베네피트 제품에 비해서 조금 더 매트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손에 발렸을때 조금은 찐덕거림이 느껴졌는데,
막상 펴바르고 나면 파우더를 한 느낌처럼 보송보송하게 되요~
하지만 고체타입이고 빠르게 건조가 되기 때문에 너무 두껍게 바르시면 자국이 남아 버릴듯,,

색  상

[파운데이션]
제가 받은 색상은 21호 내츄럴베이지랍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시는 색상일듯해요~
전 보통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면 홍조가 있는 얼굴임에도 핑크색상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계열을 쓰는데,

라네즈 제품은 옐로우를 베이스로 만들어졌나봐요~
그래서 인지 커버력은 있어보이지만, 전 얼굴이 칙칙해보일까 좀 걱정스럽더라구요~

[컨실러]
저는 제가 쓰는 파운데이션보다 조금 더 밝은톤의 컨실러를 사용해주어서 커버럭도 높이고
얼굴을 화사하게 만들려고 사용하는데,
라네즈 듀얼로 들어있는 컨실러는 너무 어둡더라구요,,
다른 호수는 어떻게 들어있는지 모르겠지만 21호제품의 컨실러는 파운데이션과 거의 비슷한 호수로 들어있기 때문에 그냥 커버력을 높여줄뿐 얼굴을 화사하게 해주는 역할에서는 0점이예요

파운데이션 컨실러 모두 다 향이 마치 스킨이나 로션에서나 날법한 향이 나는데요,
기존의 여러제품을 써봤지만 파운데이션이나 컨실러에서는 이런 향이 나는걸 못느껴봤어요~
화장품 냄새가 나는것보다는 훨씬 좋은데 조금 진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을거 같아요

커버력

[파운데이션]
촉촉한 타입의 제품들은 보통 커버력이 좋지 않은데에 비해서
라네즈의 파운데이션은 커버력이 약간은 있는 듯 했어요~ 제가 홍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붉은 톤의 피부가 가려지는게 한눈에 보였거든요,
색상 때문일지도 모르겠지만 옐로우 베이스라서 커버력이 더 도드라져 보였을지도 모르겠네요

[컨실러]
조금은 매트하지만 나름 커버가 잘 되더랬습니다.
점이나 주근깨, 잡티 같은 부분에 아주 소량으로 커버해주면 잘 가려지더라구요~
대신 매트하기 때문에 너무 많이 바르면 오히려 주름이 생겨보이고 안 좋을 수도 있다는 점!!

총  평

어떤 분들은 파운데이션을 쓰고나서 시간이 지나면 얼굴이 더 칙칙해 보인다거나 피부색이 변한다는 다크닝 현상을 걱정하시는데 전 여태까지 파운데이션 써보면서 그런 현상은 한번도 느껴보지 못했답니다.. 물론 라네즈 제품도 다크닝 현상은 느끼지 못했네요~

그리고 어느정도의 수분감을 지닌 파운데이션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서 건조하다는 느낌보다는
어느정도 얼굴에서 나오는 유분감과 함께 피부에 착 달라붙어 있음을 느끼게 해준답니다.
근데 그 느낌이 끈적여서 싫다는 느낌보다는 파우더를 한 것 같이 어느정도 보송보송함을 느끼게 해주어서 그냥 파운데이션으로만 마무리하고 다녀도 괜찮아요!! 물론 저같은 건성이신 분들만 ㅋ

그리고 요즘에는 자외선차단제품이 꼭 필요한데 자외선 차단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서 좋은 거 같아요~
UVA와 UVB를 다 차단해주는 SPF 22 PA+ 제품이거든요!! 다른 제품 사실때 이부분 놓치지 마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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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as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