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런칭에서는 케이스뿐 아니라 브랜드 로고, 제품라인과 성분, 매장 확대와 인테리어변화,
가격변화가 있을 예정이라고 해요. 새롭게 바뀌는 쥴리크를 알리기 위한 리런칭쇼 현장을 둘러볼까요? ^^
10월 5일 화려한 임페리얼 팰리스호텔 연회 홀에서의 리런칭쇼가 열렸습니다.
쥴리크 부사장 "피터 스탁데일"씨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였으며,
호주 부대사 "제프 로번스"씨께서 축하인사도 하셨습니다.
HISTORY
쥴리크의 역사는 22년 전 부터 시작되었는데요, 독일인 닥터 클라인 부부가 허브재배의 최적의 장소를 찾다가
1985년 마운트바커에 정착하면서 쥴리크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로는 호주 천연스킨케어시장에서는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민 브랜드라고 해요.
쥴리크는 '아름다움은 아름다움으로부터 시작된다'는 믿음 하에 보다 더 '건강한 의식주'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를 위한 브랜드입니다.
그래서 쥴리크 직영의 유기농인증과 바이오다이내믹 인증을 받은 허브농장에서 재배되는
건강한 허브를 이용한 제품을 만듭니다. 이 바이오다이내믹농법은 쉽게 '오가닉+'라는 의미로
유기농 재배법에 친환경적인 비옥한 토양이 결합된 의미라고 해요.
이런 직영농장에서 바이오 다이내믹농법으로 재배된 건강한 허브의 리빙 에너지를 통해서
피부가 원래 가지고 있는 네츄럴 밸런스를 찾게 해주는 것이 쥴리크의 핵심적인 요소여요.
바디 라인은 귀여운 패키지도 일품이지만, 유리로 만들어진 스킨케어라인과 달리
타일로 장식되는 경우가 많은 욕실에서 사용시 깨질 위험 때문에 바디라인과 클렌징 라인만은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졌다고 해요.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
연한 아이보리 빛 겉 상자와, 손에 쥐기도 편하고 한층 예쁘게 변신한 패키지의 모습.
기존의 쥴리크의 심플함도 나쁘지 않았지만 장식품으로도 손색없을 정도로 예뻐진 쥴리크의 모습들입니다.
IGREDIENTS
제품의 성분도 기본적인 것은 그대로이지만 약간씩의 변화가 있었다 하며,
기존에는 신제품이 잘 출시되지 않았었지만 새로운 제품도 출시가 된다고 하니
기대를 가져도 좋을듯합니다. ^^
특히나 새로운 라인은 건성, 지성, 민감, 여드름과 같이 라인을 갖추어서 만들어 진다고 하니까
피부 타입 별 맞춤형 쥴리크를 만나 볼 수 있을듯해요.
STORE DESIGN
모든 것이 바뀌는 쥴리크, 매장 디자인 역시 변화를 할 예정이라 해요.
자연적 느낌의 '하우스' 디자인으로 바뀌려고 하는데 아직 국내 매장은 차차 확대와 함께
매장 인테리어도 변화한다고 해요.
이렇게 쥴리크 변화의 모습들에 대해서 설명도 듣고 새로운 패키지의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케이스 너무 예쁘고 귀여워 졌어요!
[피부타입 별로 제품을 강화하고 성분도 업그레이드 하며 이를 친환경적인 케이스에 담아서 보여드리며,
신제품 업데이트도 꾸준히 하여 고객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쥴리크]의 모습들이
참 아름다워 보입니다.
'BEAUTY FROM BEAUTY' 아름다움에서 아름다움이 나온다는 쥴리크의 철학대로
고객을 생각하는 아름다운 마음에서 아름다운 제품과 아름다운 피부가 만들어 지는 거 아니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