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VITATION BOURJOIS
night clubbing bar by bourjois
2007년 7월 24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 JJ Bar에서 열린 부르조아 가을 신제품 런칭쇼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컨셉은 "나이트 클러빙(night clubbing)"
나이트의 반짝반짝 화려한 불빛아래 무엇보다 자신을 돋보이게 해주는 건 바로 메이크업.
이번 부르조아 신제품은 클러버들을 위한 제품.
앞으로 클럽 메이크업은 부르조아가 꽉~~ 잡을테닷!!! ^0^
볼륨 클러빙 마스카라(volume clubbing mascara)
유연하고 크리미한 비닐 베이스 성분이 강화되어 한번만 발라도 속눈썹에 최고의 볼륨을 주며
강한 저항력을 가져 가루떨어짐이나 번짐이 없으며 긴 브러쉬와 짧은 브러쉬가 공존하는
이중 브러쉬 덕분에 촘촘히 매꿔주며 롱~래쉬(6가지색상)
라이너 클러빙(liner clubbing)
밤새도록 파티를 즐겨도 끄떡없는 강력한 저항력 덕분에 눈꺼풀에 번지지도 않고,
문지른다거나 땀을 흘려도 OK! 또한 유연한 브러쉬 덕분에 간편하게 그릴 수 있다는 게 장점
6가지로 그 날 그 날, 드레스 코드에 맞춰 선택해 주는 센슈!!
세련된 표범무늬 패키지로 마음을 사로잡은 소프트한 질감과 그윽한 발색의
듀오 아이섀도 “가이드 드 스타일 #17 -골든 글래머”, 워터프루프라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매끄럽고 부드럽게 그려지는 “르갸르 에페 메탈리제" 펜슬라이너와 풍성하고 강렬한 속눈썹으로
강조할 수 있는 “볼륨 글래머 마스카라”, 립밤의 영양과 립글로스의 샤이니함을 놓치지 않은
똑똑한 립크림인 “라 크렘므 레브르”, 리미한 새틴 텍스쳐로 가득한 우아한 핑키 플럼 컬러의
“러블리 루즈 프륀 엥뻬리알”과 좀 더 차분한 컬러의 “러블리 루즈 비쥬 베쥬 에니그므”,
따뜻한 골드 빛으로 아름답고 부드러운 볼을 표현할 수 있는 “오르 쉬블림 블러쉬”는
리미티드 에디션이란 사실!
2007년 부르조아 가을 트렌드 "캡쳐 더 트렌드"
야생에서 영감을 얻은 부르조아의 가을 컬렉션은 마치 한마리의 도도한 암표범을 떠올리게한다.
가을에 딱인 골드&브론징 컬러의 메이크업한 모델의 강렬한 레오파드 무늬의 의상은 길들여지지 않은
그렇지만 세련된 부르조아의 가을을 느낄수 있었다.
손대식님의 트렌드소개와 함께 직접 메이크업 시연도 해주셨다.
심지어 메니큐어도 직접 발라주시는...^0^
두번의 안면으로 친해(?)진 손대식님!
까릉~~ 날 먼저보고 멀리서 뛰어오셔선 아는척해 주셧다 ^0^
밝은곳에서 찍자며 외부로 클럽을 나가서 사진도 찍었다.
언제봐도 유머러스하시고 겸손한 손대식님!
이상 콩양의 부르조아 가을 신제품 런칭 현장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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