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라 하는 M.A.C
다양한 색상의 립스틱중에서 총 다섯가지 립스틱을 가지고 있어요,,
아, 맥의 슬림샤인까지 합치면 여섯가지 립스틱이랍니다 ^^
맥의 립스틱도 텍스처에 따라서 6가지가 있다는데
제가 가진건 lustre타입과 amplified 타입 그리고 frost타입
이렇게 세종류를 가지고 있답니다..
케이스 자체는 심플해보이지만
전 요런 M.A.C스러운 케이스가 마음에 들어요 ㅎ
순서대로
리얼돌-앤젤-오키대즐-블랭키티-플래터바이
(realdoll-angel-orchidazzle-blankety-Flutterby)
바비컬렉션의 히트제품이었던,
그리고 지금까지도 벼룩에서 잘 팔리는 'realdoll'
예약까지 걸고가서 사왔던 제품입니다.
Lustre타입이고,
색상은 보라빛이 살짝 도는 딸기우유색이예요~
입술색을 죽이고 발라주면 스모키에도 잘 어울리는 핑크색상이되요,
하지만 잘못바르면 토인이 되어버리는 +ㅁ+
얼마전 백투맥으로 바꿔온 'angel'
frost타입의 제품인데 펄감은 잘 느껴지지 않아요,,
정말 기본색상의 핑크톤인데요~
이런색이 여태껏없었네요 ㅎㅎ
어떤 화장에도 잘 어울릴법한 컬러예요~
다음은 strange hybrid컬렉션의 신기한 매력을 가진 'orchidazzle'
이건 매장에서 보고도 끌리지 않았는데
VIP행사가서 직접발라보고나서 완전 홀릭!
lustre타입이고 한정제품이었던!
단독으로 발라도 멋지지만 섞어서 발라도 예쁘답니다!
특히나 은색펄이 자글자글~
얼마전 영화'황진이'에서 송혜교의 입술색상이었던 'blankety'
amplified타입으로 크리미한 질감의 제품이라는데요
제가 가진 맥의 립스틱 중 제일 발색이 잘 되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질감이 더 물러서 그런거 같아요
친구가 이거 보고 구매하고 싶다고 해서 매장가서 물어보니 테스터도 없다는 ;;
분명 한정같지는 않은데 말이죠 ㅎㅎ
가장 먼저 가지고 있었던 색상인 'Flutterby'
아무래도 예전 한정같아요,
Lustre타입인데 매장에 없더라구요
제가가지고 있는 제품중에 가장 여리고 묽게 발리는거 같아요~
우선 손목에 발색해봤답니다..
순서는 립스틱 진열된 순서와 동일하구요,
아무래도 입술에 바르는것보단 발색이 더 잘 된답니다.
네번째컬러가 블랭키티인데 두번만 칠한건데도 저렇게 진해요
다른 제품은 네번정도 덧바른거랍니다.
입술 각질을 제거 하지 않고 발색했답니다 ^^;;
죄송스러워라 ㅋㅋ
역시 손목발색과는 다르죠??
그리고 질감도 느껴지시는지,
색상의 차이에 따라서 질감도 다르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보너스샷!
오키대즐을 다른 색상하고 섞어바르면,,
리얼돌과 함께 할때는
오키대즐을 입술중앙 안쪽에만 바르고 리얼돌을 전체적으로 발랐구요
블랭키티와 함께 할때는
오키대즐을 전체 덧발라줬답니다~

